| 44 |
 |
[인권문헌읽기 45] 팃낙한, 마틴 루터 킹에게 ...
|
관리자 | 1611 | 2010-06-22 |
|
1963년 6월 11일, 팃쾅둑(Thich Quang Duc)이란 불교 승려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. 그는 베트남 사이공의 번잡한 거리 한가운데서 가부좌를 한 채 자기 몸을 불살랐다. 몸이 타들어가는 동안 그는 깊은 명상에 잠긴 듯 ...
|
| 43 |
 |
[인권문헌읽기 44] 인권과 환경에 관한 원칙 초...
|
관리자 | 1803 | 2010-05-27 |
|
오랜만에 명동성당에 다녀왔다. 4대강 사업을 멈추기 위한 천주교 사제들의 단식농성이 시작됐기 때문이다. 첫날 비가 심하게 퍼부었다. 처마 밑에 침낭을 깔고 누운 늙고 젊은 사제들에 아랑곳없이 비는 밤새 퍼부었다. 사무실을...
|
| 42 |
[인권문헌읽기 43] 검사의 역할에 관한 유엔 가...
|
관리자 | 1573 | 2010-04-23 |
|
검사-스폰서 관계에 대한 언론보도로 벌집 쑤신 듯하다. ‘막장드라마보다 더 재미있었다’는 관람평(?)부터, ‘XX들’이란 원색적인 욕까지 표현들도 다양하다. 인권 침해와 후퇴에 기여한 그간 정치 검찰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계...
|
| 41 |
 |
[인권문헌읽기 42] 쿠리티바 선언(The Curitiba ...
|
관리자 | 1652 | 2010-03-24 |
|
물을 마실 때마다 “넌 어디서 왔니?”란 광고 대사가 떠오른다. 요즘은 더 자주 떠올리게 됐다. 포클레인이 점령하고 있다는 수원지 어디에서 이 물은 온 것일까? 찬거리를 살 때면 보통과 유기농 사이에서 갈등하다 묻게 된...
|
| 40 |
 |
[인권문헌읽기 41] 굶주림에 대한 호세 드 카스...
|
관리자 | 1734 | 2010-02-25 |
|
“먹는 것 갖고 치사하게”란 말을 일상에서 흔히 쓰고 들을 수 있다. 이 말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이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은 곧 사회로부터의 ‘배제’라는 뜻과 통한다. “굶주림은 배제”라는 말은 식량권을 다루는 ...
|
| 39 |
 |
[인권문헌읽기 40] 아이티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...
126
|
류은숙 | 2342 | 2010-01-21 |
|
아이티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에 인권에 기반한 접근을 요청한다(A Call for Human Rights-Based Approach to Humanitarian Assistance for Haiti, IJDH 등, 2010년 1월 15일)
몇 년 전 어느 뒤풀이 자리였다. 사학과 대학원...
|
| 38 |
 |
[인권문헌읽기 39] 도시권에 관한 세계헌장
|
관리자 | 1996 | 2009-12-18 |
|
[인권문헌읽기] 도시권에 관한 세계헌장
(World Charter on the Right to the City, 2004)
류은숙
도시에 수식어를 붙인다면 각자 입장에서 아주 다른 수식어를 붙일 것이다. ‘달콤한’ 도시, ‘잔인한’ 도시, ‘화려한’ 도...
|
| 37 |
 |
[인권문헌읽기 38]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...
181
|
관리자 | 5713 | 2009-11-19 |
|
[인권문헌읽기]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즉각적인 종식을 원한다
말라라이 조야
십년 전 미국 컬럼비아 대학 인권연구소의 초청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10여명의 인권활동가들과 뉴욕에서 5개월을 보냈다.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...
|
| 36 |
 |
[인권문헌읽기 37] 인권, 인간 발전, 인간안보를...
|
류은숙 | 1988 | 2009-10-22 |
|
요즘 뉴스를 접하다보면 한국에 9.11이 터졌나 하는 착각이 든다. 미국의 역사에서 이전 시대에도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한 음모적 탄압의 사례가 많지만 9.11이후 그것은 정말 노골적이라 국제인권사회의 지탄을 받았다. 9.11 이후...
|
| 35 |
 |
[인권문헌읽기 36] 에밀 졸라, 나는 고발한다!
|
류은숙 | 2312 | 2009-09-23 |
|
나는 고발한다!’ 제목만으로도 정말 화끈한 격문이라 느껴진다. 진실이 무시되고 공권력이 수치를 모르는 상황이 연출될 때마다 사람들은 찾는다. 어디 에밀 졸라의 ‘나는 고발한다!’같은 격문을 쓸 사람 없느냐고. ‘나는 고발...
|